바다야 부탁해! 오늘도 카페 투어 다녀왔어요!오늘 카페는 ⛱️ 바다가 생각나는 분위기의 카페입니다!조금 설레더라구요 :)날씨는 비도 살짝 오고,구름이 낀 흐린 날이었는데...카페 분위기 때문인지기분은 맑음이었어요!곧 점심을 먹어야 하지만,커피만 마시기에는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가 눈 앞에서 아른아른거려서..ㅎㅎ딱 2개만 먹기로 했지요 :)미리 바다 온 느낌도 가지고아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:) 너의 하루는 어때?! 2025.04.17